| 구분 |
질문 |
| Q |
[대장항문과] 항문에서 피가 납니다 |
| A |
항문 출혈의 가장 큰 원인은 치핵이며 항문이 찢어지는 치열에서도 출혈이 보입니다. 보통은 선홍색 출혈로 똑똑 떨어지기도 하고 때로는 물총 쏘듯이 피가 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출혈원인으로는 직장에 생긴 염증을 생각할 수 있는데 콧물 같은 점액에 피가 섞여 나오게 됩니다. 직장암에서도 출혈이 있으며 색갈이 검게 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피의 특성만으로 혼자 섣불리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므로 즉시 병원을 찾아 전문의와 상담하시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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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
[대장항문과] 좌욕이란 무엇인가요? |
| A |
좌욕시 물의 온도는 40~42℃(대중 목욕탕의 온탕 정도)가 적당하며 너무 뜨거우면 오히려 부종이 심해질 수 있고 화상의 위험도 있습니다. 한번 할 때의 시간은 5~10분 정도(내치핵일 경우 3분이내), 하루에 2~3회가 적당하며 너무 자주 하면 항문이 짓무르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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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
[대장내시경]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을 때 많이 아픈가요? |
| A |
내시경검사중 제일 힘든 것이 대장내시경입니다. 그만큼 환자도 힘들고 의사도 힘이 듭니다. 그러나 많이 힘이 든 것은 드물고 환자가 약간의 불편감을 (공기주입으로 인한 복부 팽만감, 내시경이 지날때 뻐근한 느낌 등)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본원에서는 이러한 불편 내지는 공포로 인해 망설이시는 분에게 진정(수면)내시경을 시행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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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
[항문질환] 항문이 간지럽고 속옷에 분비물이 묻어 납니다. |
| A |
항문이 가려운 것을 항문 소양증이라 하며 소양증의 원인은 항문이나 하부직장에 질환이 있어 발생하는 이차성 소양증과 특별한 원인을 알 수 없는 원발성 혹은 특발성 소양증이 있습니다. 이차성 소양증의 가장 흔한 원인은 치질입니다. 항문주위에 발생하는 콘딜로마와 같은 성병이나 하부 직장암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소양증의 치료는 쉽지 않으며 청결하고 건조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급성기에 일시적으로 스테로이드 연고를 사용하기도 하나 오래 사용하면 증상을 악화시키고 치료가 힘들어 집니다. 비누와 같은 화학 물질로 씻는 것은 좋지 않으며 팬티는 가급적 면으로 된 것을 착용하도록 합니다. 배변 후에는 물로 씻고 드라이어등으로 잘 말려 주도록 합니다. 피해야 되는 음식물은 커피, 우유, 치즈, 버터, 매운음식, 강한 조미료, 오렌지, 귤, 탄산음료, 포도주, 맥주, 토마토 케찹등 이며 저희 병원에서는 바이오 피드백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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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
[대장내시경] 수면 내시경 검사는 일반 내시경 검사보다 위험한가요? |
| A |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연구와 임상 겸험을 볼 때 수면 내시경 검사는 매우 안전하며 일반 내시경과 안전성의 차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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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
[갑상선] 피검사로 갑상선암을 진단할 수 있나요? |
| A |
갑상선암은 대부분 갑상선 기능과 관계가 없기 때문에 피검사로 나타나지 않고, 갑상선 기능 이상 시에도 보일 수 있는 피로한 증상 등은 갑상선암과 큰 관계가 없습니다. 갑상선암을 진단하는데 제일 중요한 검사는 초음파 검사와 세침흡입세포검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음파검사에서 의심되는 갑상선혹이 발견되면 세침흡입세포검사로 악성 여부를 판단하게 됩니다. 필요하면 일정기간 이후에 다시 세침흡임세포검사를 반복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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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
[유방외과] 유방촬영에서 치밀유방이라는데 무엇인가요? |
| A |
이런 진단은 받은 여성은 ‘혹시 유방암이 아닐까?’ ‘유방에 무슨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뜻인가?’ 하면서 미리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치밀유방은 유선의 그림자에 숨겨진 이상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며, 유방암 환자의 15~20%는 실제로 유방촬영사진에서 암이 발견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경우 유방 전문의의 진찰을 받고, 유방초음파 검사를 시행하여 유방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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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
[유방외과] 유방암은 어떻게 진단할 수 있나요? |
| A |
이런 진단은 받은 여성은 ‘혹시 유방암이 아닐까?’ ‘유방에 무슨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뜻인가?’ 하면서 미리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치밀유방은 유선의 그림자에 숨겨진 이상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며, 유방암 환자의 15~20%는 실제로 유방촬영사진에서 암이 발견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경우 유방 전문의의 진찰을 받고, 유방초음파 검사를 시행하여 유방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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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
[대장항문과] 치핵(치질)을 약으로 치료할 수는 없나요? |
| A |
이런 진단은 받은 여성은 ‘혹시 유방암이 아닐까?’ ‘유방에 무슨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뜻인가?’ 하면서 미리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치밀유방은 유선의 그림자에 숨겨진 이상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며, 유방암 환자의 15~20%는 실제로 유방촬영사진에서 암이 발견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경우 유방 전문의의 진찰을 받고, 유방초음파 검사를 시행하여 유방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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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
[대장항문과] 치질 수술이 많이 아프다는데 사실인가요? |
| A |
항문의 주위는 매우 예민한 신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잘못하면 항문수술이 매우 아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에 비해 수술 통증을 억제하는 방법이 많이 개발되었습니다. 수술시 통증 완화시키는 장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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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
항문에서 피가 납니다.<대장항문과> |
| A |
항문 출혈의 가장 큰 원인은 치핵이며 항문이 찢어지는 치열에서도 출혈이 보입니다. 보통은 선홍색 출혈로 똑똑 떨어지기도 하고 때로는 물총 쏘듯이 피가 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출혈원인으로는 직장에 생긴 염증을 생각할 수 있는데 콧물 같은 점액에 피가 섞여 나오게 됩니다. 직장암에서도 출혈이 있으며 색갈이 검게 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피의 특성만으로 혼자 섣불리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므로 즉시 병원을 찾아 전문의와 상담하시는 것이 최선입니다. ========게시글입니다.========
직장여성인데요. 피곤하면 항문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는데
치질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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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
항문에서 피가 납니다.<대장항문과> |
| A |
직장여성인데요. 피곤하면 항문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는데
치질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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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을 때 많이 아픈가요? <대장내시경> |
| A |
내시경검사중 제일 힘든 것이 대장내시경입니다. 그만큼 환자도 힘들고 의사도 힘이 듭니다. 그러나 많이 힘이 든 것은 드물고 환자가 약간의 불편감을 (공기주입으로 인한 복부 팽만감, 내시경이 지날때 뻐근한 느낌 등)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본원에서는 이러한 불편 내지는 공포로 인해 망설이시는 분에게 진정(수면)내시경을 시행하고있습니다. ========게시글입니다.========
대장내시경검사가 매우 불편하고 아프다고 하던데,
정말 그렇게 힙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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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
좌욕이란 무엇인가요? <대장항문과> |
| A |
좌욕은 회음부나 항문에 이상이 생겼거나 이의 청결을 목적으로 물로 이 부위를 세척해 주는 것입니다.
좌욕에 사용되는 물은 샤워기에서 나오는 따뜻한 수돗물이면 충분하고, 거기에 소금이나 소독약, 비누 등 다른 물질을 타서 사용할 필요는 없으며 오히려 항문 자극 증상이나 항문 소양증이 악화되는 수가 있습니다.
좌욕을 할 때는 쭈그려 앉아서 하는 것은 항문에 부담을 주므로, 좌욕기에 앉아서 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좌욕기가 없는 경우에는 엉덩이가 충분히 들어갈 정도의 넓은 세숫대야를 이용하여 낮은 의자에 올려놓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때 배변을 할 때처럼 힘을 주어서 항문을 충분히 열고 씻고 항문을 오므렸다가 폈다가 하면서 좌욕을 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좌욕시 물의 온도는 40~42℃(대중 목욕탕의 온탕 정도)가 적당하며 너무 뜨거우면 오히려 부종이 심해질 수 있고 화상의 위험도 있습니다.
한번 할 때의 시간은 5~10분 정도(내치핵일 경우 3분이내), 하루에 2~3회가 적당하며 너무 자주 하면 항문이 짓무르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게시글입니다.========
치질에는 좌욕이 좋다는데, 좌욕은 어떻게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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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
좌욕이란 무엇인가요? <대장항문과> |
| A |
치질에는 좌욕이 좋다는데, 좌욕은 어떻게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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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을 때 많이 아픈가요? <대장내시경> |
| A |
대장내시경검사가 매우 불편하고 아프다고 하던데,
정말 그렇게 힙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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